2009년 06월 01일
동해바다 기차여행 갈 사람?!
...막이러는데 다들 안된다고 하고...그러는거 아니지?.....
사실 요즘 여행에 미쳤다ㅋㅋㅋ
아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저번 5월달엔 혼자 정동진 무박 2일로 날랐었고, 이번 6월엔 혼자 경주에 가볼까한단다ㅋㅋ
그러다 생각이 났는데, 이번 여름에 모여서 무박으로 동해바다로 놀러가는건 어떨까 해서=_=;
뭐 살인 스케쥴인건 갔다온 내가 완전 실감하지만,(당일은 잘모르는데 다음날 좀 쩔더군)
작년에 결국 못간 여행이 아직도 쫌....() 음 뭐 반드시 가야한다기 보단 가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 일단 재밌으니까...랄까?
쨌건 기차여행으로 청량리역에서 저녁 10시정도에 출발해서 강릉역에 새벽 4시 반정도?도착하는 기차가 매일 있다니까...
가볍게 금요일저녁에 출발해서 토요일 4시정도에 다시 돌아오는 것(도착하면 11시더라..)도 나쁘지 않겠다 싶고...음... 뭐 그런거야;;
해수욕장은..강릉역으로 간다면 순곳이라던가 거기가 좀 덜 붐빈다길래(사람이 좀 덜하다기에 강릉역으로 잡았던 거;;) 그쪽도 좋겠지만, 뭐 역시 여름 바다는 사람 바다여야지!라면서 눈요기를 위한(아흐 형님들의 나이스 바디0ㅛ0//) 경포 해수욕장을 원한다 해도 나쁘지않겠고,
다 필요없고 버스타기 귀찮으니까(강릉으로 가면 해수욕장까지 버스를 타야해..) 역 바로 앞에 바다가 있는 정동진으로 가도 좋겠고...음 정동진 해수욕장이던가? 여기도 사람 쫌 많을듯..아..진심으로 많을듯?...하지만 해돋이 보기도 좋고, 썬쿠르즈(절벽위에 있는 선박레스토랑겸 호텔?)에서의 간지 아침식사를 꿈 꿔 볼수도 있고.....
동해역도 갈 수있으니까...그쪽의 해수욕장도 좋겠고...
물론 정동진이 교통상 매우 굉장히 편할것 같긴해...발을 바닷물에 담그는 시간이 걸어서 15분 안걸리는 거리에 있으니까....후후훟...
랄까나 일단 동해바다 물놀이를 위한 기차여행은 별로인가여;;;;?
쨌건 기차여행 경비는 아마 무궁화호에 강릉은 편도 2~3만원이고 왕복이 4만 5천원안팍일거야, 그리고 정도진은 왕복 한 4만원 정도이고.
최소 한 사람당 넉넉하게, 아마 1~2만원 정도 남을 것 같지만, 8만원 정도랄까...(3끼 밥을 다먹진 않을 것 같지만 일단의 밥값과 해수욕후 샤워실 사용비 2~5천원 정도? 돈 없으면 굶고 걍 말리는 방법도 있어...............)
음...그런거야.....그냥 그렇달까.....
가는 날짜는 일단.........나에게 맞추렴()....후후후.......그치만 먼저 말한 사람이 임자라규ㅠㅠㅠ
7월 10(금), 24(금), 7월 31(토...일요일날 놀아도 아마 견딜수 있을거야..)
8월 7(금), 8월 8(토..이날도 아마 다음주 쉬니까...) 8월 14(금), 8월 21(금) 정도랄까? 아직 휴가가 언제인지 모르겠다....
가능한 날짜를 불러주었으면 좋겠지만 막 한사람도 일정이 맞지 않는 그런 불쌍사는....ㄷㄷㄷㄷㄷ
9월 달에 놀고싶다고 하는 사람은 없길 바라지만....뭐.....있을거라고 생각되기도 하고......=_=
......일단 이번여름은 더우니까...맛탱이가 갈것 같아서 9월 중순까지도......음 그럴것 같아;;
이때가 성수기라 기차도 만석이 될 확률이 높을 것같아. 그러니 7월 초까지...뭐 이 블로그를 볼사람이 그닥 많지 않아서 연락이 안될것 같긴해도...뭐......연락하렴..
사실 해돋이보는 것도 아니고 웬 미친 사람처럼 새벽 4시반에 해수욕장 가는 그런 미친 사람은 없을 것 같지만....요새 꽤 많아 진것도 사실이고....
좀더 늦게 도착하는 차편을 찾아도 아예 새벽에 청량리서 출발하는 기차는 없으니까...막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듯 하거든
ㅎㅎ
그럼 좋은 반응 기대하겠어요ㅎㅎ
+
여행을 가고 싶으며 언제나 콜~
날짜가 되고 총 경비가 8만원 안쪽이면 갈 확률이 매우높을 거야ㅋㅋㅋ
...라지만 다들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것 같아 슬픈데......
사실 요즘 여행에 미쳤다ㅋㅋㅋ
아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저번 5월달엔 혼자 정동진 무박 2일로 날랐었고, 이번 6월엔 혼자 경주에 가볼까한단다ㅋㅋ
그러다 생각이 났는데, 이번 여름에 모여서 무박으로 동해바다로 놀러가는건 어떨까 해서=_=;
뭐 살인 스케쥴인건 갔다온 내가 완전 실감하지만,(당일은 잘모르는데 다음날 좀 쩔더군)
작년에 결국 못간 여행이 아직도 쫌....() 음 뭐 반드시 가야한다기 보단 가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 일단 재밌으니까...랄까?
쨌건 기차여행으로 청량리역에서 저녁 10시정도에 출발해서 강릉역에 새벽 4시 반정도?도착하는 기차가 매일 있다니까...
가볍게 금요일저녁에 출발해서 토요일 4시정도에 다시 돌아오는 것(도착하면 11시더라..)도 나쁘지 않겠다 싶고...음... 뭐 그런거야;;
해수욕장은..강릉역으로 간다면 순곳이라던가 거기가 좀 덜 붐빈다길래(사람이 좀 덜하다기에 강릉역으로 잡았던 거;;) 그쪽도 좋겠지만, 뭐 역시 여름 바다는 사람 바다여야지!라면서 눈요기를 위한(아흐 형님들의 나이스 바디0ㅛ0//) 경포 해수욕장을 원한다 해도 나쁘지않겠고,
다 필요없고 버스타기 귀찮으니까(강릉으로 가면 해수욕장까지 버스를 타야해..) 역 바로 앞에 바다가 있는 정동진으로 가도 좋겠고...음 정동진 해수욕장이던가? 여기도 사람 쫌 많을듯..아..진심으로 많을듯?...하지만 해돋이 보기도 좋고, 썬쿠르즈(절벽위에 있는 선박레스토랑겸 호텔?)에서의 간지 아침식사를 꿈 꿔 볼수도 있고.....
동해역도 갈 수있으니까...그쪽의 해수욕장도 좋겠고...
물론 정동진이 교통상 매우 굉장히 편할것 같긴해...발을 바닷물에 담그는 시간이 걸어서 15분 안걸리는 거리에 있으니까....후후훟...
랄까나 일단 동해바다 물놀이를 위한 기차여행은 별로인가여;;;;?
쨌건 기차여행 경비는 아마 무궁화호에 강릉은 편도 2~3만원이고 왕복이 4만 5천원안팍일거야, 그리고 정도진은 왕복 한 4만원 정도이고.
최소 한 사람당 넉넉하게, 아마 1~2만원 정도 남을 것 같지만, 8만원 정도랄까...(3끼 밥을 다먹진 않을 것 같지만 일단의 밥값과 해수욕후 샤워실 사용비 2~5천원 정도? 돈 없으면 굶고 걍 말리는 방법도 있어...............)
음...그런거야.....그냥 그렇달까.....
가는 날짜는 일단.........나에게 맞추렴()....후후후.......그치만 먼저 말한 사람이 임자라규ㅠㅠㅠ
7월 10(금), 24(금), 7월 31(토...일요일날 놀아도 아마 견딜수 있을거야..)
8월 7(금), 8월 8(토..이날도 아마 다음주 쉬니까...) 8월 14(금), 8월 21(금) 정도랄까? 아직 휴가가 언제인지 모르겠다....
가능한 날짜를 불러주었으면 좋겠지만 막 한사람도 일정이 맞지 않는 그런 불쌍사는....ㄷㄷㄷㄷㄷ
9월 달에 놀고싶다고 하는 사람은 없길 바라지만....뭐.....있을거라고 생각되기도 하고......=_=
......일단 이번여름은 더우니까...맛탱이가 갈것 같아서 9월 중순까지도......음 그럴것 같아;;
이때가 성수기라 기차도 만석이 될 확률이 높을 것같아. 그러니 7월 초까지...뭐 이 블로그를 볼사람이 그닥 많지 않아서 연락이 안될것 같긴해도...뭐......연락하렴..
사실 해돋이보는 것도 아니고 웬 미친 사람처럼 새벽 4시반에 해수욕장 가는 그런 미친 사람은 없을 것 같지만....요새 꽤 많아 진것도 사실이고....
좀더 늦게 도착하는 차편을 찾아도 아예 새벽에 청량리서 출발하는 기차는 없으니까...막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듯 하거든
ㅎㅎ
그럼 좋은 반응 기대하겠어요ㅎㅎ
+
여행을 가고 싶으며 언제나 콜~
날짜가 되고 총 경비가 8만원 안쪽이면 갈 확률이 매우높을 거야ㅋㅋㅋ
...라지만 다들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것 같아 슬픈데......
# by | 2009/06/01 13:22 | -Life | 트랙백 | 덧글(1)




